오늘의 간단한 차 시음기.
싱가폴에 다녀온 오빠부부가 유명한 차라며 이런걸 사왔음.
TWG? 처...첨듣네
검색해봤더니 싱가폴 국적의 차 브랜드인 모양.
홍차틴 이쁜것도 많던데 무난하게 생긴 티백이를 줏어오셨음.

옆에 같이 찍힌 에디아르 미니틴이 뻘쭘한 샷(...)
총 세가지를 받았는데 모로칸민트와 임페리얼 센차,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였음.
홍차 종류도 많던데 두 종류가 녹차류라니 이런이런'ㅂ'
어쨌든 선물받은 것이니 마셔봅니다.

티백이 상당히 특이해서 찍어봄.
티백 꽁지까지 저렇게 바느질을 해놨음 ㅋㅋ
티백 뜯으면서 찻잎 가루가 우수수 떨어져서 물위에 둥둥;;
향은 치약향...♡
맛은 음...
갓 양치를 마친 후 물을 들이키는 신선한 느낌!!
역시 내겐 민트는 뭘 해도 gg(라고 쓰고 치약이라 읽나?)......;;
at 2012/02/0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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