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중 약간의 잡담.

왠지 바이트 확장이 안된댔는데....
예전에 작업 해놓은 문장들을 읽어보니
뭔가 뒤에 많이 남아있다.
이거 좀...이상한데;;
내가 한 거랑 다른 사람이 한 거랑 섞여서 그런가.

그래서 말칸 없이 번역된것들을
말칸 붙여서 끼워넣기 위해 노력했음.
사실 그냥 놔두면 의미는 통해도 좀 어색하잖아 -ㅅ-;;

어제 나머지 미번역 부분 번역 완료하고
처음부터 읽어내려가면서 오타나 어색한 표현을 고치는 중인데
고칠부분이 자꾸 보여서 대략 오늘 밤까지 해야 다 고칠듯.


이름 뒤에 ちゃん붙어 있는 건 짱으로 번역하지 않기로 했었던 거 같은데
다른분 번역문에 여기저기 남아있는 듯;

M언니나 T언니가 K군~ 하고 부르는 거
내가 번역할땐 K군 그대로 썼는데 또 어떤 부분에선 K~라고만 적혀있기도 하고;
하악;

Tさん은 T선배 라고 바꾸는 걸 잊어버린채 T씨로 번역하다가
나중에 발견해서 이건 다 고쳐야 된다는 거.


머엉'');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