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옷지름 포스팅


여름옷을 질렀습니다.
사실 여름옷 많은데 나는 왜 또 지르나'ㅂ'
아니 사실 저렴하고 이쁜옷을 보면 안지를수가...... 라는 핑계를 대봅니다.
저렴하고 러블리한 옷이 나오는 L~ 에서 산 미니원피스 (라지만 나는 블라우스로 입겠즤 ㅋ)
가격도 저렴하고 레이스 2중 디자인이 매우 좋군요♡
음... 근데 브랜드 안가려도 되나? ㄷㄷ
문제있으면 자삭합니다(?)

작년에도 나는 사지 않았던 어깨 트임 티셔츠...
어쩐지 올해 사고 말았습니다.
작년엔 이쁜게 안보여서리...

가격은 갠츈했지만 무늬가 천에 인쇄된게 아니라 붙은거라는 평을 봤음. 뭐 그건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꽃무늬를 잘 보면 해골 ㅋㅋ
뭐 꽃이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을거에요. 어허허

색은 크림색인데 전체샷이 없어서 퍼온 건 회색.



G시장에서 산 블라우스!(원피스일지도..)
양쪽 소매가 팔랑팔랑한것이 포인트☆
쿠폰 신공으로 저렴하게 집었습니다.



그리고 이거슨 뽐의 결과..
어제 G시장 특가로 나온 29,500원에 나온 손희 헤드폰!
딱히 사려던 건 아닌데 뽐뿌에서 보면 사게되는 그런것이 있습니다... (먼산)

검은색과 핑크의 조화가 적절한데다 선 색깔도 핑크 ㅋㅋ 
중저음 특화 헤드폰이라니 락락한 저한테 적절하겠지여.

.... 까지 이번주 지름목록 포스팅 끝.



어휴 앱스토어에서 좋은 가계부 어플을 발견해서 냅다 질러서 사용중인데
한달동안 지출하는 금액을 보고 후덜덜하고 싶네요.
지름의 생활화라니 그거슨 직장인의 비애인듯 ;ㅂ;


덧글

  • 2013/06/27 17: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28 12: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6/27 19: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28 12: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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