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로대알파 번역 잡담.

이번 스토리는 건담 F91이다.

세시리씨가 베라 로나로서 비기나·기나에 타고 참전하면서 시북씨와 재회하는 장면이

이어지고 있다.

F91은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인물자료랑 스토리를 좀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음..

 

처음 슈로대를 번역하다가 풋 하고 웃은 이름중 하나가 바로 시북.....

이름이 시북이 뭐야 ㄱ-;;;;;;

조금만 세게 발음하면 욕같잖악.....

 

다른 캐릭들 중에서도 특이한 이름이 웃소군 그리고 이름씨(....)

웃소군..  나름 암울한 인생을 사는 캐릭인데 이름은 웃소다... (먼산)

이름씨는 이름가르트가 제대로 된 이름이지만 스토리 번역하다보면 캐릭명에 그냥

이름.. 이라고만 나와.. OTL

왠지 성의없게 느껴지지 않는가?

 

그래도 대체로 건담계 주인공들은 대체로  나름 암울하고 불쌍한 인생을 사는데..

그나마 시북씨는 연애도 잘하고 결혼도 하고... 성공한 캐릭같다. =ㅂ=

 

F91  스토리 다음은 0083으로 넘어갈 듯 한데.....

이쪽 주인공들도 참................

 

여튼... 오늘도 열심히 번역번역 '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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